2007년 10월 28일
2007년 겨울 사육장 - 에코어스와 바곤유목
2007년 10월 28일. 탈피하고 있는 녀석이 없는 때를 맞춰 사육장 청소 및 새단장을 감행했습니다.
기존에는 산호사, 해구석, 씨팬, 화분(은신처)으로 구성하고 포도덩쿨이 있는 2층과 초야우드를 넣었습니다. 새로운 세팅은 에코어스와 코코넛 바크(테라코코)를 섞어 바닥재로 쓰고, 바곤유목과 은신처 두개(코코넛과 화분)와 넣고 초야우드와 포도덩쿨을 걸쳤습니다. 물그릇과 먹이그릇은 전과 동일하게 사용합니다.

버로우하기 용이한 에코어스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입자가 굵은 코코넛 바크를 덮을 계획이었는데, 물에 불리고 옮기는 과정에서 섞여버렸습니다. ㅜ.ㅠ 에코어스 두개와 테라코코 한개를 썼습니다.

왼쪽은 은신처와 덩쿨로 숨을 공간을 마련했고 오른쪽은 틔이게 꾸몄습니다. 오른쪽 빈 공간에는 Heat Wave Rock이 묻혀있습니다. 해수탕이 오른쪽 아래 코너에 보이죠? 담수 물그릇은 위쪽 유목 옆에 놓습니다.

사육장에 숨을 곳을 많이 만들어주려고 노력합니다.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도록 말이죠. 화분 은신처 입구를 뒤쪽으로 향하게 해서 마음 편하게 숨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에코어스를 잘 먹네요. 특히 바다가 에코어스를 열심히 먹습니다. 탐험가는 유목도 뜯어먹습니다. 다들 목식(木食)에 굶주렸었나봅니다.

바곤유목 세팅이 마음에 드나봅니다. 금새 이리저리 열심히 돌아다니네요. 화면에 여섯마리가 보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가기 어려울 줄 알았는데 너도 나도 한번씩 올라가 봅니다. 바닥재가 어두우니 밝은 쉘은 금새 눈에 띕니다.

에코어스도 유리에 묻네요. 좀 지나면 사진 생활에 애로가 꽃필 것 같습니다. 산호사보다는 덜하겠지만 말이죠.
기존에는 산호사, 해구석, 씨팬, 화분(은신처)으로 구성하고 포도덩쿨이 있는 2층과 초야우드를 넣었습니다. 새로운 세팅은 에코어스와 코코넛 바크(테라코코)를 섞어 바닥재로 쓰고, 바곤유목과 은신처 두개(코코넛과 화분)와 넣고 초야우드와 포도덩쿨을 걸쳤습니다. 물그릇과 먹이그릇은 전과 동일하게 사용합니다.

버로우하기 용이한 에코어스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입자가 굵은 코코넛 바크를 덮을 계획이었는데, 물에 불리고 옮기는 과정에서 섞여버렸습니다. ㅜ.ㅠ 에코어스 두개와 테라코코 한개를 썼습니다.

왼쪽은 은신처와 덩쿨로 숨을 공간을 마련했고 오른쪽은 틔이게 꾸몄습니다. 오른쪽 빈 공간에는 Heat Wave Rock이 묻혀있습니다. 해수탕이 오른쪽 아래 코너에 보이죠? 담수 물그릇은 위쪽 유목 옆에 놓습니다.

사육장에 숨을 곳을 많이 만들어주려고 노력합니다.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도록 말이죠. 화분 은신처 입구를 뒤쪽으로 향하게 해서 마음 편하게 숨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에코어스를 잘 먹네요. 특히 바다가 에코어스를 열심히 먹습니다. 탐험가는 유목도 뜯어먹습니다. 다들 목식(木食)에 굶주렸었나봅니다.

바곤유목 세팅이 마음에 드나봅니다. 금새 이리저리 열심히 돌아다니네요. 화면에 여섯마리가 보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가기 어려울 줄 알았는데 너도 나도 한번씩 올라가 봅니다. 바닥재가 어두우니 밝은 쉘은 금새 눈에 띕니다.

에코어스도 유리에 묻네요. 좀 지나면 사진 생활에 애로가 꽃필 것 같습니다. 산호사보다는 덜하겠지만 말이죠.
# by | 2007/10/28 23:23 | crabber의 노하우 | 트랙백 | 핑백(1)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래 있었던 덕인지 흔적 없이 쉽게 떼어낼 수 있었습니다. 새 사육장은 테라코코와 에코어스를 바닥재로 쓰고 바곤유목과 포도넝쿨로 놀 곳을 만들어줬어요. (새 사육장 모습 보기 ) 새 사육장에 적외선등을 한참동안 켜서 바닥재까지 따뜻하게 만들어 놓고 소라게들을 옮겼습니다. 채집통 바닥에 있는 녀석들을 옮겨 놓고 씨팬에 붙은 녀석들은 ... more
사육장 리뉴얼 수고하셨습니다^^
귀여워요^^
제일 문제는 돈이네요...
아직 학생이라서 크래버님처럼 부자가 아니라서....
그래도 소라게가 잘 자라줘서 고맙네요 ㅎㅎ;
크래버님이 찍은 사육장 사진을 보면 뚜껑이 없는데 평소에 뚜껑을 열어두나요?
아니면 사육장 뚜껑을 닫아두나요?
평소 뚜껑을 닫아두지요. 사진을 찍느라 뚜껑을 열어 놓았어요.